대단한 건 아니지만, 저는 세안 후에 물기를 수건으로 닦지 않고 바로 토너를 발라줘요. 욕실에 아예 토너를 두고 사용하는데, 이렇게 하면 수분이 날아갈 틈이 없어서 확실히 덜 건조하더라고요. 그리고 외출 안 할 때도 자외선 차단제는 잊지 않고 꼭 챙겨 바르는 게 제 나름의 철칙이랍니다. 작은 습관이 모여서 10년 뒤 제 피부를 만든다고 믿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