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다음에 해봐야겠어요
다른 기초케어화장품은 잊지않고 꼼꼼하게 잘 바르는 편이에요.
하지만 유독 토너는 까먹거나 귀찮아서 패스하게 되더라구요 ㅠ
토너는 클렌징에 마무리라고 생각해서 한번더 닦는게 좋은데
왜 전 유독 화장솜꺼내서 토너를 충분하게 묻혀야 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을까요 ~~ ^^;;
사정이 이러다보니 집에 토너만 자꾸 쌓여가는거예요.
이걸 어찌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꼼수가 생각났어요 ㅎㅎ
다쓴 패드통있죠! 그걸 잘 닦아서 말린다음에 다이소가면 얇으면서 면적넓은 화장솜있어요. 그거사서 패드통에 채운다음에 남아도는 토너를 부었어요.
제가 귀찮아하는부분이 화장솜에 묻히는 걸 귀찮아하니깐 이렇게 미리 촉촉하게 묻혀두고 쓰니 금방 다 쓰더라구요 ㅎㅎ
대신에 만들어두면 빨리빨리 쓰는걸 추천!
큰 패드통이 좋지만 만약 없다면 다이소에 화장품코너에 작은통도 팔긴팔아요
지금은 이렇게 토너를 사용하니 다 썼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