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gG1BpSlePm
저는 아직 프라이머를 따로 사용해보지 않아서,
대신 쿠션을 나눠서 활용하는 방식으로
피부 표현을 하고 있어요.
👉 프라이머 대신 쿠션 조합
쿠션은 한 가지보다 조합이 더 중요해요 ✨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게 써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그래서 쿠션을 사용할 때는
먼저 토너와 수분 앰플, 크림으로 피부를
충분히 촉촉하게 만들어준 다음,
촉촉한 타입의 쿠션으로 얼굴 전체에
얇게 베이스를 깔아줘요.
피부 바탕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단계예요.
그 다음에는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만
커버력이 있는 쿠션을 소량으로 덧발라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퍼프에는 소량만 묻혀 여러 번 나눠 두드리듯
쌓아주는 게 포인트예요.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면 밀착력이
훨씬 좋아져요.
특히 코 옆 모공 부위는 퍼프에 남은 양으로
가볍게 여러 번 레이어링해주면 끼임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마지막으로 깨끗한 퍼프로 한 번 더 눌러주면
전체 피부 표현이 훨씬 매끈하게 정리돼요✔️
외출할 때는 입생로랑 쿠션을 따로 챙겨 다니면서
수정 화장할 때 가볍게 두드려주는 편이에요.
노란 베이스라 피부를 깔끔하게 정리해주기
좋아서 부분 커버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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