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좀이뻐
생얼에 발라도 두껍지 않고 얇게 올라가니 좋네요
안녕하세요 언파 서포터즈 땅콩콩입니다
오늘은 저의 재구매, 정착템들을 소개해볼게요
먼저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입니다!
저는 이 아이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요ㅜㅜ
끈적이거나 무거움 없이 수분만 채워주는 제품이에요
번들거리거나 유분기 별로 없이 수분광을 채워줘요
6통 이상 비운거 같은 저의 찐 애착템입니다…🥹
다음은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01 포멜로 스킨
누디베이지 같은 색감…🧡
웜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컬러에요
쥬시래스팅 리뉴얼 되기 전부터 사용하던 제품인데 리뉴얼 후에도 컬러가 안변하고 넘 이쁘더라구요
과한 광택이 돌지도 않고 얇고 투명하게 발려서 정말 과즙같은 발색이에용
틴트 재구매는 잘 안하는데 이 컬러는 대체할 제품이 없어서 항상 재구매하는 찐 정착템입니다!!
슷핀 생얼 파우더 화이트 플로럴 부케향
생얼 파우더로 유명한 제품이죠!
그 이름에 걸맞게 생얼에 발라도 두껍지 않고 얇게 올라가면서 과하지 않은 은은한 꽃향이 나서 사용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용
퍼프도 크고 대용량이라 네다섯번만 발라도 얼굴이 뽀송해져서 좋습니당
일본에서 직구로 구입하거나 일본여행 갔을때 사왔는데 이젠 쿠팡에서도 구입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여기까지 저의 정착, 재구매템들을 소개해봤습니다
게시물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게시물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