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 이런 컬러와 질감의 립스틱도 있었네요? 예쁜 컬러 추천 감사합니다.
맥 543(포쉬핏) 발색을 정리했습니다 💄
맥 러스터 글래스 543의 텍스처(촉촉한 세미글로시),
1~2회 레이어링에 따른 컬러 변화(브라운 누드~딥 브라운),
지속력/착색 포인트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
오늘은 찾는 분 진짜 많은 것 같은 맥 543!
그중에서도 맥 러스터 글래스 543(컬러명 포쉬핏) 발색이랑 텍스처를 정리해둘게요.
사진만 보고 “어? 갈색톤이 너무 강한가?” 싶었다가
막상 발라보니까 느낌이 달라서 매장 테스트는 필수랍니다.
맥 543 포쉬핏, 어떤 컬러일까?
• 제품명: 맥 러스터글래스 립스틱
• 구매처: 맥 온라인 공식 스토어
• 가격: ₩ 39,000
• 맥 543 포쉬핏은 한마디로 브라운 누드 계열 립이에요.
• 포인트는 핑크기 거의 없이 톤이 정리되는 느낌이라, 누드립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찾는 컬러입니다.
맥 러스터글래스 543 텍스처(질감)
맥 러스터글래스 543은 일반 매트 총알립이 아니라,
• 촉촉하게 발리고
• 입술 위에서 세미 글로시~글로시한 세틴처럼 보이는 텍스처
그리고 묽게 흘러내리는 립밤 타입보다는
촘촘하게 발리는 촉촉 립스틱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입술 본연의 색이 많이 비치기보단 발색이 꽤 또렷하게 올라오는 편이에요.
맥 543 발색 포인트: 1회 vs 2회 발색 차이
이 컬러가 또 좋은 게, 겹겹이 바를수록 확실히 딥해진다는 점이에요.
✅ 1회 발색
• 채도 낮은 브라운 누드 느낌
• 차분한 누드 립으로 깔끔하게 정리됨
✅ 2회 발색(레이어링)
• 더 깊어지면서 딥 브라운으로 톤이 내려가는 느낌
• 분위기 메이크업(가을/겨울)에서 존재감이 확 살아남
👉 그래서 맥 543 발색은 한 번만 바르면 데일리, 두 번 바르면 분위기 있게 쓸 수 있어요.
지속력/착색은 어떤 편일까?
• 착색은 거의 없어요😮
• 음식 먹으면 지속력은 떨어질 수 있음!
• 대신 아무것도 안 먹으면.. 생각보다 유지가 괜찮아요 ㅋㅋ
👉 틴트처럼 착색이 남는 제품은 아니고,
립스틱 특성상 먹으면 지워지는 편이라고 보면 됩니다.
톤 추천: 누가 쓰면 예쁠까?
• 가을웜(특히 뮤트/딥) 추천이 많은 컬러입니다.
• 핑크기 없는 말린/브라운 누드 취향이면 톤 상관없이도 테스트 해볼만해요.
다만 사진만 보고 판단하면 “너무 어두운가?” 싶을 수 있는데
매장에서 한 번 발라보면 생각이 바뀔거에요.
맥 543 포쉬핏, 이런 날에 잘 어울림
• 뭔가 꾸민 느낌 내고 싶은데 쨍한 립은 싫을 때
• 가을/겨울 룩에 톤다운 립 하나로 분위기 잡고 싶을 때
• 데이트용이나 생기 올리는 립보단 내가 만족하는 분위기 립😄
💬 결론 요약
맥 543(포쉬핏)은 촉촉한 텍스처 + 브라운 누드 딥 컬러 조합이라
누드립 취향이거나 가을웜 계열이면 특히 만족할 확률이 높아요.
발색은 레이어링할수록 딥해지는 타입이니,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1~2회 조절하는 게 포인트!
여러분은 맥 543 컬러 어땠나요?
톤(가을뮤트/가을딥/겨쿨 등)도 같이 댓글로 남겨주시면 도움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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