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소리
집에서 홈케어 디바이스로 관리할 수 있다니 시간 절약도 되고 피부도 챙길 수 있겠네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클 것 같아요.
요즘은 특별한 일이 없어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요.
바쁜 와중에도, 늦은 시간에도 씻고 나서 자연스럽게 핸드폰을 들여다보게 되고,
그렇게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은데 시간이 흘러 있어요.
쳐져가는 피부 보며 한숨 쉬지 말고, 그 시간 중 몇 분만이라도 피부에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해요
그러면서 홈케어 디바이스가 떠올랐어요.
아직 홈케어 디바이스를 제대로 써본 건 아니지만, 화장품만 바르던 것보다는 효과가 좀 있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거나, 컨디션에 따라 결이 달라질 때 홈케어 디바이스가 어느 정도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아무래도 즉각적인 변화가 기대되진 않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가 좀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핸드폰 보는 시간 대신 피부에 신경 쓰는 습관으로 바꿔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