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울도마도입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장시간 밖에 있으면 메이크업이 무너져서
예쁜 사진을 남기기 걱정되시지 않으시나요? 😭
그래서 오늘은
제가 크리스마스 + 연말 데이트에
무조건 먹히는 메이크업 필수템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디어클레어스 일루미네이팅 서플 블레미쉬 크림
원래 저는 파운데이션으로 화장하면
화장독 오른 것처럼 좁쌀 여드름이 폭발하고 ..
또 시간이 나지면 파운데이션이랑 유분이 섞여서 둥둥 뜨는데 속은 엄청 건조한 ..
그런 초초초초예민 피부에요 ㅠㅠ
그래서 저는 어느순간부터
피부 자체가 편하고 답답하지 않고
12시간 넘게 화장해도 뒤집어지지 않는
그런 비비크림을 애용해왔어요
정말 비싼 비비크림부터 재생 비비크림이라고
불리는 제품들까지 많이 써봤는데
이건 그냥 진짜 가성비도 좋은데
제품도 너무 좋아서 ..
1년 동안 한 통 비우고
최근에 재구매까지 진행했어요
이거 진짜 비비같지도 않고
커버력도 꽤나 있는데 촉촉해서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장시간 밖에 돌아다니는 날
편한 피부 메이크업이 가능합니다 ♡
2️⃣ VDL 커버 스테인 퍼펙팅 쿠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만 2개 가져온 저 🤩
그 이유는 바로
비비랑 이 쿠션의 조합이 진짜 미쳤어요... 🔥
밖에서 수정해야할 때는
휴대성이 좋은 쿠션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는데
비비가 아무래도 촉촉한 타입이라
이 쿠션으로 잘 지워지는 부분만 톡톡해서
수정해주면 ••
그날 피부 유지력은 그냥 끝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앞서 말했듯이
잘못바르면 바로 피부에서 뱉어내면서
좁쌀 파티가 되는데
이건 제가 n년째 재구매할 정도로
피부에 자극도 적고 세미 매트 느낌이라
수정할 때 특히 ..
빛을 발휘하는 그런 제품이에요 ✨
3️⃣ 롬앤 베러댄 아이즈 - 말린 라벤더
겨울엔 또 핑크 메이크업이 국룰 아니겠어요?
근데 핑크 빡!! 이런 느낌이 싫으신 분들도 계시죠?
저도 추구미가 자연스러운 느낌을 좋아하는데
가끔 특별한 날에 포인트 주는 걸 좋아해서 이 제품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눈두덩이에 제일 연한 색으로 베이스를 깔고
그 다음 라벤더 밀크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서
갈색으로 음영을 주면
섀도우 팔레트 하나로 아이 메이크업 끝입니다!
그리고 종종 펄로 포인트도 주는데 ✨
펄도 올드한 느낌이 아니라 핑크 + 퍼플 글리터라
쿨톤 분들 꼬옥...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