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갑자기 떨어졌어요.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예민해지기 때문에,
보습과 진정 효과가 뛰어난 저자극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고민되는 분들이 많으시죠?
이제 그 고민, 제가 사라지게 도와드릴께요.
오늘은 가을철에 꼭 써야할 저작극 스킨케어템을 추천해드릴게요.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서 제품 고를 때 항상 조심하는데,
오늘 소개할 이 세 가지 제품은 안심하고 쓸 수 있어어요.
1.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B5+
지난 달에 피부과 진료를 받았을 때
의사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제품이에요!
트러블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정말 추천해드려요!!
한달 정도 꾸준히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B5+ 쓰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피부 본연의 컨디션이 빠르게 돌아오고
가장 문제였던 여드름 또한 많이 진정된거예요.
밤 제형이라 크림보다 살짝 더 쫀쫀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주로 나이트 크림처럼 밤에 사용해줬는데,
다음 날 아침에 피부가 훨씬 안정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조금 과장해서 여드름 관련 제품을 거의 써본 거 같은데
괜찮다고 생각드는 거 이 크림이었어요.
2. 메디큐브 PDRN 핑크톤업 선크림
요즘 PDRN 성분이 뜨고 있어요.~
저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PDRN 성분이 들어가는 선크림을 쓰기 시착했어요.
진짜 메디큐브 톤업선크림에 PDRN 성분까지 함유되었다길래 신선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꾸준히 사용해보니까
피부 톤이 전보다 맑고 화사하게 정리되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특히 메디큐브 PDRN 핑크톤업 선크림은
PDRN 성분 덕분에 자외선 차단뿐만 아니라
피부 흔적 케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하루 종일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줘요.
3.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 크림
이건 제 인생 보습템이에요.
원래 이미 기존버전때부터 좋기로 입소문이 저자했던 유명템이었어요.
2023년부터 제 피부가 한국 날씨에 잘 맞지 않아서
건조하고 화장도 잘 안 먹었어요😭
유투브 <소유기> 보고 이 제품을 써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캡슐 입자가 작은건 아니지만
바를때는 느껴지는 거 하나없이 부드럽게 잘 발리더라구요.
피부에 자극이 안 가고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많은 양을 바르지 않아도 충분히 수분감이 느껴지는 편이고
보습막까지 씌운듯한 마루리를 해줘서 정말 촉촉했어요.
이 상품은 계절이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크림은
다른 앰플이나 세럼이랑 사용해도
궁합이 대체적으로 잘 맞을거같았어요.
저는 완전 맘에 들어요!!!!
<이 크림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제 피부 루틴 필수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