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의 파우치 서포터즈 10기 뷰티스타타입니다
단풍이 지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을 맞아 가을냄새가 솔솔 나는 브라운톤 색조 추천템을 들고 왔어요!
가을에는 또 브라운 톤을 써줘야 직성이 풀리는 저와 같은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기대해주세요🤎
하트퍼센트 도트 원 무드 원웨이 글로우 틴트 #08 얼씨 브라운
정가 기준 18,000원
여러분 혹시 제가 지금 하룰라라에 있나요?????
컬러가 너무 예뻐서 잠시 하룰라라에 다녀왔지 모에요 🤦♀️
제가 이번 가을에 “찐 브라운” 립을 찾다가 결국 찾아낸 아긔가 바로 요 아긔랍니다
붉은기 돌거나 핑크기 돌거나 주황기 돌거나 너무 탁하거나 하지 않은 브라운을 찾으셨다면????
바로 하트퍼센트 얼씨 브라운을 기억해주세요🤎
저의 까다로운 기준을 간신히 통과한 찐 브라운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템이랍니다!
이름은 “틴트”이지만 착색이 거의 남지 않아서 글로스처럼 활용해줄 수 있어요
바르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광이 차올라서 예쁜 탕후루광이 도는 입술을 만들어준답니다
저와 함께 이렇게 예쁜 얼씨 브라운을 써주세요 브라운 러버분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15 너티빔
정가 기준 13,000원
너무 유명한 템이죠!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신상템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릴리바이레드의 너티빔이에요
저도 출시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제품이었는데 최근에 구매하고 정말 매일같이 이걸로만 블러셔를 해주고 있어요
은은하게 구워진 듯한 웜한 핑크브라운 색상의 블러셔라서 사실 톤 구애 없이 누구나 다 사용했을 때 예쁠만한 컬러라고 생각해요!
저는 피부톤이 어두운 편(24호 뉴트럴톤)이라 보통 국내 브랜드의 핑크브라운이나 구워진 듯한 색감들은 제 피부에서는 잘 올라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너티빔은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요새 너무 너무 애정하는 블러셔입니다🤎
더샘 젤리 블러셔 #PK03 시나몬 로즈
정가 기준 13,000원
시나몬 로즈도 굉장히 유명한 템이죠!!
저도 처음에 테스트 해볼 때 팬색을 보고는 이걸 볼에 바른다고????? 싶을 정도로 뭔가 채도 빠진 밝은 회색같아서 의아했는데 발라보고 놀랐던 아긔였어요
제 피부톤(24호 정도의 뉴트럴 피부톤)에서는 좀 뽀용하게 흰끼가 도는 뉴트럴한 라벤더빛의 핑크 브라운으로 올라오더라구요
특히나 제형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데 젤리 블러셔라는 이름답게 말랑말랑한 질감인데 막상 바르면 모공, 잔주름을 메워주는 보송한 마무리감이어서 이런 마무리감도 마음에 들더라구요 (블러셔도 잘하면 어떡해 더샘 …🤎)
위 두 블러셔 리뷰를 보시고 릴바레 너티빔과 더샘 시나몬 로즈가 비슷하다고 느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저도 그랬어요)
비교샷을 찍어 봤습니다!
확실히 옆에 놓고 비교해보니 릴바레 너티빔이 좀 더 웜하고 맑은 느낌이 강했고 더샘 시나몬 로즈는 너티빔에 비해서는 좀 탁하고 쿨한 느낌이 돌더라구요
팔목 발색은 위가 시나몬 로즈, 아래가 너티빔이에요
팬색과 최대한 유사하게 진하게 발색해본 색감이라 치크에 올렸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비교해보면 확실히 다른 컬러라는게 느껴지시죠???
둘 다 너무 예쁜 컬러이니 테스트해보시고 본인과 찰떡인 컬러 찾으시면 댓글로 저에게 알려주세요!!!🤎🤎🤎
오늘 소개해드린 세가지 가을 추천템으로 굽굽 가을냄새 폴폴 나는 브라운톤 메이크업 해보는 거 어떨까요??🤎
다음에도 유용한 컨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
사진 출처: 핀터레스트, 올리브영, 쿠팡, 하트퍼센트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