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의 파우치 서포터즈 9기 토리도리토리입니당
오늘은 보습과 향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바디케어템들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굉장히 촉촉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보습력은 약한 편이에요.
바르자마자 흡수가 빠르게 되긴 하지만,
피부에 오래 머무는 보습감은 부족해서 건조한 피부에는 단독으로 쓰기엔 아쉬움이 있었어요ㅜㅜ
하지만 호텔도슨 핸드&바디 세럼의 진짜 매력은 바로 ‘향 지속력’ 이랍니당
핸드크림이나 바디로션류는 보통 향이 금방 날아가 버리는데, 이건 은은하면서도 확실히 오래 남아요.
시간이 지나도 살결 가까이에서 포근하게 퍼지는 향이 기분 좋게 유지돼서, 향수 대신 쓰기에도 좋을 정도예요.
잔향도 무겁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특히 외출 전 손목이나 팔에 살짝 발라두면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잔향이 따라오는 느낌이라, 향에 민감하거나
고급스러운 바디 제품을 찾는 분께 호텔도슨의 핸드&바디 세럼! 너무 추천하고 싶어요.
촉촉함보다는 향을 중심으로 바디케어 루틴을 꾸리고 싶은 분께 딱 맞는 제품이랍니당~
2.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어드밴스드 리페어 로션
바세린의 리페어 로션은 건성 피부의 필수템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이 제품은 무향이라는 점에서 벌써 호불호 없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 보습력이 진짜 뛰어납니다.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는데 바르고 나면 피부에 촘촘히 수분 보호막💦이 씌워지는 느낌이라
하루 종일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특히 팔꿈치, 정강이처럼 유난히 건조한 부위에도 효과가 확실하고,
밤에 바르고 자면 아침에 피부가 보들보들해져 있는 걸 바로 느낄 수 있어요.
무향이다 보니 다른 향 있는 제품들과 레이어링해서 쓰기에도 정말 좋답니당
예를 들어, 향 있는 바디미스트나 핸드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향을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더 은은하게 받쳐주는 느낌!
피부는 촉촉하게, 향은 내가 원하는 대로 연출할 수 있으니 활용도도 높아요.
그래서 저는 실제로 방금 소개드렸던 바세린의 리페어 로션을 발라서 수분을 충전한 후에
방금 소개해드렸던 호텔도슨의 세럼을 발라서 향과
수분 모두! 챙기는 바디케어를 하고 있답니당
민감성이나 향에 민감한 분들, 혹은 단순히 ‘진짜 보습력 하나만 보고 로션 고르고 싶다’ 하는 분들께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어드밴스드 리페어 로션! 추천드립니당
3.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처방에, 무향이라서 향료에 예민한 분들도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바를 때 따가움이나 자극이 전혀 없고, 연약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모두 함께 사용하기에 딱 좋아요.
일리윤 아토 로션의 가장 큰 특징은 피부 위에 촘촘하게 수분막을 씌워주는 느낌!
수분크림처럼 가볍게 발리지만, 바르고 나면 피부에 보호막이 한 겹 생긴 것처럼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막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수분감이 날아가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활용도 높답니당
무향이기 때문에 다른 향 제품과도 레이어링이 잘 되고,
자극 없이 수분 보충만 제대로 하고 싶은 날에는 단독으로 발라주기에도 충분해요.
지성보다는 건성·민감성 피부에게 더 추천하고 싶은 타입이에요!
저는 실제로 피부가 너무 예민해졌다 싶을때 일리윤 아토 로션을 발라줘서 진정해주는 편이랍니당
그럼 이 제품들과 함께 사계절내내 촉촉한 바디피부와 함께 하세요~💦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