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만믿어라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머리색은 바꿨는데 인상이 묘하게 답답해 보이거나,
메이크업해도 얼태기 온 것 같아 고민이셨던 분들 계신가요?
이목구비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눈썹 톤'인데요!
오늘은 집에서도 숍 다녀온 것처럼 손쉽고 깔끔하게 눈썹 톤을 체인지할 수 있는
'코스노리 이지 브로우 톤 체인저' 루틴을 풀어볼게요 🤎
📍 1. 왜 헤어 톤과 눈썹 톤을 맞춰야 할까? (Before & After)
헤어 컬러는 밝거나 오묘한 애쉬 톤인데,
눈썹만 까맣고 진하게 남아있으면 헤어 톤과 따로 놀아서 자칫 촌스러워 보이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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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눈썹만 무겁고 답답해 보임 / 헤어 톤과 안 맞아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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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세련되고 오묘한 분위기 완성 / 한 올 한 올 은은하게 톤업되어 인상이 확 밝아짐
BEFORE AFTER
📍 2. 내 헤어 컬러에 딱 맞는 '컬러 매치 가이드' 💡
본인 모발 톤에 맞게 컬러를 선택해 주시면
훨씬 자연스럽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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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 & 어두운 모발 ➔
미스티 애쉬 (미스티 애쉬 블랙) -
브라운 & 밝은 모발 ➔
클라우드 토프 / 클라우드 샌드 -
레드 & 핑크 계열 모발 ➔
더스티 로지 브라운
📍 3. 귀찮음 ZERO! 따라 하기 쉬운 셀프 3 STEP ✨
따로 볼이나 붓을 챙길 필요 없이 파우치 하나로 깔끔하게 끝나서
여행 갈 때 파우치에 챙겨 다니기도 진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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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 + 2제 크림 혼합: 파우치 칸에 쏙 넣고 내장 브러시로 쓱쓱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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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반대로 & 결 따라 도포: 브러시로 눈썹 결 반대로 먼저 빗어 속까지 채워준 뒤, 다시 결 따라 정돈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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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 후 닦아내기: 원하는 밝기를 체크해 가며 적정 시간 대기 후 물티슈로 쓱 닦아내면 끝!
💡 10년 차 코덕 언니만믿어라의 소소 팁!
아끼지 말고 눈썹 살갗과 털이 하얗게 완전히 덮이도록
도톰하게 얹어줘야 얼룩덜룩해지지 않고 균일하게 뽀용해져요.
📌 이런 분들께 무조건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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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태기 와서 인상 전환이 필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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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와 눈썹 톤이 따로 놀아 답답하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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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3분 만에 간편하게 브로우 톤업하고 싶으신 분
여러분은 평소에 눈썹 톤 정리나 탈색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자신만의 눈썹 관리 팁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