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 정착한 제 아침/저녁 스킨케어 루틴

요즘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커지면서 볼이 당기고 피부결도 까슬해졌어요. 

 

그래서 루틴의 가짓수를 줄이고 보습에 집중하고 있어요.

 

아침에는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세안한 뒤 토너, 젤 안에 크림, 선크림 순서로 바르는게 가장 좋더라구요!

 

저녁에는 클렌징 후 토너를 두 번 얇게 레이어링하고, 마지막에 젤 안에 크림을 조금 더 넉넉히 발라 마무리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루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은 땡큐파머 강화 교동쌀 맑음 젤 안에 크림인데요!!

 

바깥쪽 젤은 산뜻하게 발리고 안쪽 크림은 보습감이 더 있어서, 크림을 하나만 두고도 아침저녁 사용감을 다르게 맞출 수 있어요.

 

제 팁은 아침에는 젤을 2, 저녁에는 크림을 2의 비율로 스파츌러에 함께 떠서 손등에서 섞어 바르는 거에요. 

 

유독 건조한 볼에는 크림을 한 번 더 얹어요. 한쪽만 계속 뜨면 젤과 크림이 줄어드는 속도가 달라지니, 그때그때 비율을 조절해 쓰면 좋답니다!

 

반대로 루틴에서 뺀 제품은 페이스 오일인데요... 건조해서 더해봤는데 아침 선크림이 밀리고 답답해서 뺐어요. 

 

 

지금은 제품을 더하기보다 크림 비율만 조절하는데, 피부도 한결 편안하고 아침 준비 시간도 줄고 일석이조텝 이 제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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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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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미인되고파
    페이스 오일이 오히려 답답한 경우가
    있어요 많이 바르는 것도가
    비율도 중요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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