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니
요즘은 스킨케어만큼이나 구강관리도 깔끔하게 챙기려고 하는데요.
최근에 사용해본 건 민티드 고체 치약이에요.
알약처럼 생긴 고체 치약을 한 알 입에 넣고 씹은 다음 칫솔질하는 방식이라 처음에는 조금 신기했어요.
일반 치약처럼 짜서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생각보다 간편하더라고요.
향이 강하지 않고 개운할까싶은 느낌이었는데 양치하고 나면 입안이 은근 개운하더라구요.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해서 여행이나 외출할 때도 괜찮을 것 같고요.
양치하기 힘들거나 외출해서 입안이 찝찝할때 고체치약만 씹고 입안에서 가글해주면 개운해서 좋아요
고체 치약 처음 써보시는 분들은 이런 방식도 한 번 경험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