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가 땡기고 결려서 괄사찾아 마사지 했어요,. 바디로션 바르고 그냥 문질러 줬네요. 종이라 링도 어딜갔는지 안보여서요 동그란 돌기부분으로 엎어서 쓰기도 하고요, 톱니모양 돌기에다 대고 밀어주기도 했어요 잘때 다리 살짝 올려놓고 자보려고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