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주로 아침시간에 바르는 것들이예요.
두피케어 세럼으로 뾰루지 나려는 아이들 잠재우고, 가려운것도 정리합니다.
그리고 두피 토닉으로 낮시간 열오를 정수리 관리 합니다. 칙칙 뿌리면 시원한 허브향이 나서 기분도 저절로 진정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마무리 야매 마사지로 요런 빗으로 잘 빗어줍니다.
쿠션이 있어서 두피쪽 톡톡 쳐도 아프지 않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빗어주면서도 두피에 건강한 자극 해주고 두드려주니 더 시원한감이 듭니다.
머리쪽이 시원하니 아직 여름인지 헷갈리는 불쾌한 마음도 좀 가라앉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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