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저는 그날 전후로만 팬티라이너를 쓰고 있는데요,
와이존에 그래도 자극이 되어 되도록 안쓰려고 하지만,
불가피하게 써야할 날이 며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언니딜에서 디어스킨 제품을 사봤어요.
부드럽고 가려움이 없다는 동생말 들은적이 있어서 생리대와 같이 구매했네요.
팬티라이너 구매할때 고려하는건, 기저귀만드는 회사여야 한다예요
아기들은 24시간 기저귀를 하는데, 그때그때 배변을 갈아줘도 오래차고 있으면 짓무르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안정성도 걱정이 되구요,.
그런데 기저귀제조 회사 팬티라이너는 안심하고 써도 된다고 들어서요.
특정 브랜드 썼었는데, 디어스킨도 깨끗한나라제품이고 유명기저귀 생산 회사더라구요
그것뿐만 아니라 가려움증도 없고 잘 흡수되고 화학냄새도 없어서 맘에 듭니다.
일반 라이너보다 조금 도톰한느낌인데요 이게 덥거나 그런점이 하나도 없고 약간 폭신한기분이라 더 좋아요.
날도 더운데 뭐하나 더 들어가면 불쾌지수 상승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품은 다행히 잘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와이존 건강위해 몇개 챙겨서 나가봅니다.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