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화장 초보때와 비교해서
내 메이크업 루틴에 추가된 것들 및 이제는 없어진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
화장을 한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래도 10년정도 했으면 생긴 것도 많고,
없어진 루틴들도 많겠죠!!
그런 루틴들을 들고 와봤습니다!!
긴말하지 않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죠 ㅎㅎ 🤩
우선은 나의 메이크업 루틴에서 사라진!! 루틴입니다
바로 ✨글리터✨인데요,
글리터를 안 바른다고?
싶으실 수 있겠지만, 이제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선호하게 된 저에게
자연스럽게 멀어진 섀도우입니다...😅
뭔가 갑자기 펄이 올라가면 확!! 화장이 세 보이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저는 이제 펄보다는 그냥 밝은 섀도우로 애굣살을 그려주는 편입니다 ㅎㅎ
이렇게 하니까 훨씬 이쁘면서, 자연스러운 애굣살 밝힘이 되더라구요!!
다음은 내 루틴에서 추가된 것!! 입니다 ㅎㅎ
바로 컨실러 팟을 사용하게 된 것인데요!
원래는 이런 컨실러 팟 없이 컬러 코렉팅 하지 않고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쳤어요 ㅠㅠ 🥲
하지만 이제는 절대 빼먹지 않게 된 루틴입니다.
진짜 이렇게 컨실러 팟으로 톤 맞춰주는 게 생각보다 큰 차이가 있더라고요!
초록색 컨실러는 피부 홍조를 가리고, 연어색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가려주면?
당신도 이제는 피부천재. 😎
마지막 루틴도 추가된!! 루틴입니다!
바로 프라이머인데요!!
에이 이건 당연하잖아~라고 할 수 있겠지만...
화장초보 시절의 나는... 하지 않았어... 구멍이 숭숭 뚤렸습니다...🥲
이제는 프라이머 없이 못 살아요 ㅠ.ㅠ
저는 모공이 좀 큰 편이라... 어떻게 해도 고민이었는데, 프라이머 덕분에~~ 정말 광명 봤습니다 ㅎㅎ 🥰
오늘은 이렇게 저의 메이크업 루틴에 추가된 것! 없어진 것!들을 소개하며
저의 꿀팁도 공유해봤는데,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화장 초보분들이시라면 꼭 한번은 참고해보시길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