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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끝낸 다음, 연한 색감의 블러셔로 눈 베이스랑 블러셔 베이스를 먼저 깔아주는 편이에요!
눈이랑 볼에 같은 컬러를 얇게 깔아주면 전체적인 색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메이크업에 통일감도 생기고, 따로 아이 베이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서 은근 편하더라고요✨
제가 이 루틴에 제일 자주 사용하는 블러셔는
🌸 어퓨 파스텔 블러셔 PK07
뽀얗고 연한 핑크 컬러라 베이스로 부담 없이 깔기 좋고,
🩰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PILLOW
누디하면서 차분한 핑크라 눈이랑 볼 어디에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다른 블러셔들도 이것저것 사용하지만 데일리로는 요 두 컬러에 제일 손이 많이 가는 편🤍
그날 사용할 색조에 맞춰 둘 중 하나를 먼저 눈이랑 볼에 얇게 깔아주고, 그 위에 원하는 컬러를 더해주면 메이크업하기도 훨씬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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