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스킨케어하라는 법 있나요?🙋🏻♀️
팔꿈치, 무릎, 겨드랑이처럼 은근히 신경 쓰이는 착색 부위까지 야무지게 챙겨주는
저의 바디 착색 케어 루틴을 소개해 볼게요✨
먼저 샤워 후 물기를 깨끗하게 닦아준 뒤,
겨드랑이에는 힐그리즈 나이아신아마이드 4% 토닝 데오드란트를 발라줘요.
냄새 케어와 함께 착색 부위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겨 바르기 좋더라고요!
그다음 팔꿈치나 무릎처럼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부위에는
디오디너리 글라이콜릭 애씨드 7%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촵촵 닦토해 줍니다🫧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피부 상태를 보면서 일주일에 2~3번 정도만 사용하고 있어요.
토너가 충분히 흡수되면 더마팩토리 나이아신 트라넥삼산 13% 세럼을 얇게 펴 바르고,
그 위에 트라넥삼산 6% 크림을 덧발라 촉촉하게 마무리!
특히 착색이 진하게 신경 쓰이는 부분에는 약국에서 구매한
멜라토닝크림을 아주 소량만 콕콕 발라줘요.
글라이콜릭 토너와 멜라토닝크림은 자극될 수 있어서 같은 날 겹쳐 바르지 않고
번갈아 사용 중이에요⚠️
마지막은 일리윤 바디로션을 몸 전체에 듬뿍 발라 보습까지 채워주면 끝🤍
착색 케어도 중요하지만 피부가 건조하고 자극받지 않게 관리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서,
보습 단계는 절대 빼먹지 않아요!
한 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자극 없이 차근차근 관리하는 중✨
여러분은 팔꿈치나 무릎, 겨드랑이 착색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효과 본 꿀템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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