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랭22
여름에는 이것저것 많이 바르면 피부가 답답하게 느껴져서
요즘 밤에는 딱 두 가지만 바르고 있어요😊
세안하고 나면 먼저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를 발라줘요.
제형이 가볍고 촉촉해서 더운 여름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를 한 번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요즘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바르면 보글보글 거품이 올라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ㅎㅎ 사용법도 간단해서 귀찮은 날에도 챙겨 바르게 되더라고요. 사용하고 나면 촉촉한 느낌도 있어서 요즘 밤에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예전에는 스킨부터 에센스, 세럼, 크림까지 여러 개 챙겨 바르기도 했는데, 여름에는 오히려 간단하게 사용하는 게 저는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에센스로 가볍게 시작하고 버블 마스크로 마무리!
두 가지만 바르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부담도 없어서 요즘 제일 꾸준히 하고 있는 여름밤 스킨케어 루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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