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인되고파
지성피부인 분들 선크림바를 때 덜 찝찝한 방
법 알려드려요. 요즘은 토너로 마무리 후 바로 선크림을 조금 발라요. 파운데이션은 하지 않고 가벼운 토너와 선크림만의 조합이니까 오히려 유분감은 줄고 선크림은 덜 겉도는 느낌이에요. 제품을 바꾼건 아니고 순서랑 타이밍만 조금 바꾼것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커서 비슷한 타입의 분들에게 공유해봅니다. 1 단계: 토너 가볍게 바르기 2 단계 : 선크림 콩알만큼 짜서 바르기 얼굴에 빨리 펴바릅니다. 토너가 유분기와 섞여 기름지기 전에 펴발라줍니다. 이렇게 지성피부여서 피지가 분비되기 전에 수분보충을 하고 위에는 자외선 차단제로 코팅을 해주는데 그러면 피지분비가 왕성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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