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굴 스킨케어만큼 바디 보습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요.
몸이 건조하면 얼굴도 함께 건조해지는 느낌이라 몇 년 째 샤워 후에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팔과 다리처럼 건조하기 쉬운 부위를 관리하기 딱 좋아요.
다만 머리카락이 자주 닿는 등이나, 유선이 발달한 가슴 부위는 보습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트러블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샤워 후 물기를 닦은 다음 낫포유 트러블 클리어 바디미스트를 가슴과 등에 뿌려 트러블 관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예전보다 트러블이 많이 줄었고 피부도 훨씬 깨끗해졌어요.
제 루틴은 탈, 다리는 세타필 로션으로 보습하고 가슴과 등은 낫포유 바디미스트로 관리하는 방식인데,
촉촉하면서도 매끈한 바디 피부를 유지하는 데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바디 트러블과 건조함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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