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타채널)
※ 해당 게시물엔 타채널에서 제품 제공받은 제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해당 게시물은 언니의 파우치 13기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소정의 활동 혜택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
저는 여름을 가장 싫어하는데요, 모공도 크고 홍조가 심한 데다 열감도 많은 피부라
스킨케어를 아무리 잘해줘도 화장이 밀리고 뜨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에는 나름의 스킨케어 루틴을 정해두고 관리하고 있는데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얼굴 열감 낮추기 + 스킨케어 최소화하기 두 가지예요.
먼저 열감을 낮추기 위해서는 쿨링감이 있는 제품들을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
쿨링 팩, 쿨링 패드, 쿨링 선크림, 쿨링 세럼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저는 무거운 제품을 선호하지 않아서 그중에서도 패드와 세럼을 가장 잘 사용하고 있어요! 🥹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은 셀퓨전씨 쿨링 패드와 피브 세럼(타채널 제품제공)이에요.
특히 피브 세럼은 제돈제산으로도 몇 통째 비우고 있을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제품인데요!
쿨링감이 엄청 강한 제품은 아니지만 사용감이 정말 가볍고 부담이 없어서
지성 피부인 분들도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
한창 케어를 잘 해줬을 때는
쿨링 패드(ex. 셀퓨전씨) → 코스알엑스 펩타이드 세럼(토너 대용) →
쿨링 세럼(ex. 피브 세럼) → 선크림
순서로 화장 전에 간단하게 스킨케어를 해줬답니다! 🧴
생각보다 정말 간단하죠?
제가 처음부터 강조했던 스킨케어 간소화를 실천하기 위해서예요.
수부지 피부라고 하더라도 여름에는 겨울보다 건조함은 덜하고 유분은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저는 굳이 크림을 바르고 또 선크림까지 여러 겹으로 올릴 필요는 없더라구요.
오히려 피부가 더 무겁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저는 사실 크림 바르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꼭 필요할 때만 수딩 크림 정도를 발라주는 편이에요. 🤍
무조건 정해진 스킨케어 루틴을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같은 피부 타입이라도 계절이나 그날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필요한 제품은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각자에게 맞는 루틴을 잘 찾아서,
더운 여름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피부를 관리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