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컨실러도 같이 섞어서 바르면 되지만 맑고 내추럴한 커버위해 생략했어요
스패츄라 세워서 고르고 뭍히게 한다음 나비존에 잘 펴서 발라주었어요.
얇게 펼치고 경계선은 일회용 스펀지로 톡톡 마무리 합니다. 물적시면 커지고 물광효과도 있는데, 오늘은 그냥 씁니다.
퍼프는 두세번쓰면 그냥 버리는데, 피부건강도 있고 크기도 작고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서 폐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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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실러도 같이 섞어서 바르면 되지만 맑고 내추럴한 커버위해 생략했어요
스패츄라 세워서 고르고 뭍히게 한다음 나비존에 잘 펴서 발라주었어요.
얇게 펼치고 경계선은 일회용 스펀지로 톡톡 마무리 합니다. 물적시면 커지고 물광효과도 있는데, 오늘은 그냥 씁니다.
퍼프는 두세번쓰면 그냥 버리는데, 피부건강도 있고 크기도 작고 가격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서 폐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