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이라 절 돌고나니 남은건 땀에 절여진 얼굴과 몸이네요 싹 씻고 피부진정 시키기 돌입합니다. 씻고나서 거울보니 코쪽이 발갛게 익었더라구요. 가볍게 나비존과 이마턱쪽에 모공패드로 닦아서 결정리 했어요. 조금 촉촉한 피부에 팩 부쳐서 10분정도만 관리 했습니다 마무리용으로 산뜻한 피부장벽 로션 발라줬어요, 무거움 없이 피부편하게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