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만 해도 모공이 이렇게 눈에 띄지 않았는데...
요즘 거울을 보면 벌렁벌렁 벌어진 모공이 눈에 많이 띕니다ㅠㅠ
코 옆으로는 세로모공까지 보이기 시작해서
이렇게 두어선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고 저만의 모공관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세안을 깨끗이 합니다.
세안이 끝나면 물을 수건으로 잘 닦아주고 부스터프로를 에어샷 모드로 켜줍니다.
팁 부분의 면 말고 날 부분을 모공에 대줍니다. 그럼 약간 타닥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타는 냄새가 납니다.. 네.. 피부를 지져요😂 그닥 아프진 않습니다.
그렇게 에어샷 모드로 어느정도 모공을 지져준 뒤에는 모공을 수축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화장품을 발라줍니다.
저는 메디큐브 원데이 엑소좀 샷 모공앰플 2000을 먼저 발라주고, 메디큐브 제로 원데이 모공세럼을 발라 마무리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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