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쥐
저도 수부지 피부라서 아침마다 베이스가 코 옆이나 턱에 자주 들떴어요. 이것저것 제품을 바꾸기보다 “순서”를 정리해보자는 생각으로 루틴을 바꿨더니 확실히 차이가 있었어요.
1️⃣ 세안 후 토너는 화장솜 말고 손으로 얇게 한 번만 흡수시켜요.
2️⃣ 그다음 수분 세럼을 얼굴 전체에 바르되, 유분 많은 T존은 소량만!
3️⃣ 크림은 콩알 반 개 정도만 손바닥에 펴서 ‘눌러 바르기’로 마무리해요.
4️⃣ 파운데이션 전, 미스트를 공중에 뿌린 뒤 그 안으로 얼굴을 넣어 가볍게 수분 코팅해줍니다.
5️⃣ 베이스는 브러시보다 퍼프로 얇게 두드려 밀착!
특히 “눌러 바르기”가 포인트예요. 문지르지 않고 손바닥 온기로 흡수시키면 겉도는 느낌이 줄어들어요. 제품은 그대로인데 화장 지속력과 밀착력이 확실히 달라졌어요. 들뜸 고민 있으신 분들 한 번 시도해보세요 😊
0
0
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