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인되고파
삐아 오버 글레이즈는요!
립밤의 촉촉함과 립글로즈의 맑은 광택을 동시에 담은 시럽 글로우 립이에요 :)
퍼스널컬러 진단 받고 가을 뮤트 색으로 추천 받아서 쓰고 있는데,
손이 정말 자주 가더라구요 ❤️
삐아 오버 글레이즈 #06 땅콩당 (Peanut Syrup)
가을뮤트는 채도가 너무 높거나 형광기 도는 컬러보다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브라운 계열이 잘 어울리는데,
땅콩다은 이름처럼 은은한 피넛 브라운에 베이지 한 방울 섞은 듯한 컬러라 얼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
입술 위에 여러 번 덧발라도 맑고 투명하게 발색되며,
탱글한 '시럽광'을 연출해 요즘 유행하는 탕후루 립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
또한, 단독 발색만으로도 충분히 정말 예쁘더라구요!
립라이너나 다른 립을 덧바르지 않아도 컬러가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더욱 깊이감 있는 브라운 립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
용량도 4.5g으로 넉넉하고 가격도 1만원대로 구매 가능해서,
가을 뮤트에 맞는 글로우 틴트 찾고 계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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