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천원 정도면 저렴한거 같긴 한데... 저도 강의였긴 하지만 갈 기회가 있었는데(안감이요 ㅋㅋ) 그때 들은 말이 이거 진단 받으려면 5만원정도 한다고 말했던거 같아요
요즘은 정말.. 스스로에 대해 참.. 진취적이라고 해야하나.. 옛날사람인 저는 따라가기가 버거울때가 있더라구요ㅎㅎ 그치만.. 참.. 보기좋은거같아요^^❤
우리 큰애가 재작년 수능이 끝나자마자.. 학교에서 거의 강제적? 체험학습으로 학교를 쉬더라구요;;; 그래선지 친구들처럼 나중에는 알바를 시작했었는데.. 가장 먼저 해보고픈게 퍼스널컬러 진단이라고 하더라구요. 퍼스널컬러라는거 자체에 문외한이었던 저.. 깜짝 놀랐던거있죠.. 아 요즘 아이들은 그런것도 많이 하는구나.. 하면서요ㅎㅎ
첫 삼일짜리 단기알바비받고.. 친구랑 같이 1:2 로 예약해서 다녀왔다는것만 알았지 사실 금액은 전혀 몰랐었거든요.. 이번에 무물 주제가 퍼스널컬러라서 급관심이 생겨^^;; 어제서야 물어본.. 무심한 엄마네요^^;;; ㅎㅎ
이제야 들어보니깐 우리애는 사려고 한 옷이 있었기때문에.. 친구랑 둘이서 9만원인.. 그니깐 인당 45,000원 줬다던데.. 이게 그때 알아봤을때 제일 저렴한거였었다네요;;; 어떤거까지 알려줬는데? 하고 물어보니.. 그냥 딱 기본만 알려주는거였다해서 조금 그랬었네요. 어차피 진단하는거.. 그때 내가 관심좀 더 줘서.. 보태라고 할껄그랬나싶은거있죠;;;
아이말로는 퍼스널컬러 진단받는게 워낙 비싸기도 하고.. 그냥 그때만해도 아이들과 퍼스널컬러에 대해 이야기를 이미 많이 했었기에 그때는 그거로 충분할꺼같아서 그랬다더라구요.
지금은 어때? 하고 물으니.. 이미 알고있던 본인꺼로 진단받아서 다행히 소유중인 화장품 컬러도 안바꿔도 됐기는 한데.. 나중에 한번쯤 더 알아봐도 될꺼같애. 라고 하길래.. 저랑같이 검색을 해봤더니만.. 와.. 여전히 비싸더라구요. 즈이동네는 15만원쯤하는거같아요;;; 헉 했네요;;; 이게 그정도로 비쌀필요가 있을까싶기도 한ㅠㅠ
다른회원님들 글들 보니 자가진단도 많이 하시길래.. 팡에서 자가진단키트 검색해보니까 2만원대에 만족감높은 후기도 많은거보니.. 관심많고 잘아시는분들은 자가진단키트도 괜찮겠어요.. 대신.. 저같은사람말고.. 관심많아서 이해가 잘되시는분요^^;; 글보니깐.. 퍼스널컬러가.. 계절별로 웜, 쿨로만 끝나는게 아니더라구요ㅠ 뮤트가 뭔지 딥이 뭔지 어렵ㅜ
저는.. 그냥 속시원히 설명듣는게 편해서요..
다른지역은.. 화장품색상이나 옷색상등.. 전반적으로 까지 알려주는거는.. 진단비 보통 얼마주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