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고2인데요
제가 1학년때 같이 놀던애들이 짝수만든다고 은따 시켜서(근데 진짜 웃긴건 지네도 절 따시킨걸알면서 2학년되니까 아는척하고ㅎㅎㅎ 보니까 진짜 4명중에 3명이 은따됬더라구요)
하여튼 일년동안 정말 너무 힘들어서 자살생각까지하다가 2학년이되서 다행히 좋은친구들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데요
2학년 같은반 애들중에 1학년때 같은반이였던애들이 제가 은따였던걸 아니까 무시하는거같아요 어떡해야될지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