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라이트 세팅 파우더는 이름처럼 공기처럼 가벼운 입자가 특징이에요.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서 쓸어주면 유분기를 싹 잡아주면서도 피부 결을 매끈하게 보정해 줍니다.
저는 특히 눈 두덩이에 즐겨 바르는데요, 눈가 유분도 적당히 잡아주고, 밀착도 강해서 저녁까지 무너지지 않아요.
사진에서 보듯이 화이트 톤인데, 브러쉬로 발라주면 은은하게 퍼져서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홀로그램 패키지도 예뻐서 들고 다니기 좋고, 4.8g의 넉넉한 용량 덕분에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텁텁함 없이 투명하고 맑은 화사함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