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티 민트티 포어 타이트닝 쿨링 젤 크림은
젤 타입으로 젤리같이 탱글탱글한데요
점도가 낮고 피부에 닿으면 사르륵 녹아드는 제형이라
부담 없이 팍팍 바를 수 있었어요
손등에 문질러보면 싸한 쿨링감이 아닌
청량하고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산뜻하고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속에 촉촉함을 전해줘요
수분감도 한몫하지만 이 쿨링 효과로 인해
피부 건조함을 덜어주면서 피부가 한결 편안해지는 듯해요
건조하고 주름이 많던 손등에 수분을 채워주어
각질이 잠잠해지면서 주름이 덜 도드라져 보이는데요
딱 한 겹만 발라주어도 촘촘하게 스며들면서
이만큼의 수분감을 가지고 있는데도
마무리감은 가볍고 산뜻하기 때문에 지성피부에 강추예요
숲속에 온 듯한 자연적인 향으로 시원함을 더해주고
쿨링감을 보다 오랫동안 지속시켜주니
더위를 많이 타고 여름에 특히 여드름으로 고민인 제 피부에
여름철 쿨링 크림으로 사용하면 트러블 걱정이 한결 줄어들 것만 같아요
얼굴에 톡톡 찍어놓으면 피부 온도에 녹으면서
약간 점성이 있는 워터리한 텍스처로 변해요
에센스와 로션을 바른 상태에서
피부 위에 얹어 놓으면 흘러내릴 정도로 묽어진답니다
피부라는 게 지성부터 건성, 복합성, 여드름 피부 등
다양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참 어려운데요
제 피부만 봐도 겨울에는 건성피부였다가 여름에는 지성피부이고
그 사이 과도기인 봄, 가을철에는 복합성에 가까운데
간혹 트러블까지 생기면 까다롭기 그지없더라고요
이런 모든 피부 타입을 겪다 보니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코스메티 민트티 포어 타이트닝 쿨링 젤 크림을 사용해보니
수분과 보습을 적절히 조절해주면서 끈적임 없는 완벽한 산뜻함으로
유수분밸런스를 잘 맞춰주어 참 간편했어요
코스메티 민트티 포어 타이트닝 쿨링 젤 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를 비교해봤을 때
부담스러운 유분감이나 겉도는 거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고
피부 속은 촉촉하게 잘 케어 된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세안을 하고 나면 자극받고 건조해져서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피부가 붉어진 피부 고민 부위에 덧바르면
쿨링감으로 피부가 빠르게 진정되고 피부 당김이 줄었어요
여러 종류의 수분크림을 사용해봤지만
수분이나 보습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어
몇 번씩 덧바르거나 조금 발랐었는데
끈적임 없는 청량감으로 하루 종일 촉촉한 기분이 들고요
평소 같으면 기초화장을 하고 몇 시간이 흐르면
유분이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처음과 상태가 똑같았어요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거 같아요
피부 속 수분을 차곡차곡 채워주면서 레티놀 성분으로
피부 모공과 탄력 개선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코스메티 민트티 포어 타이트닝 쿨링 젤 크림을
올여름 수분크림 데일리 템으로 추천드려요 ^^
[장점]
가볍고 산뜻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고 쿨링감으로 피부 진정효과는 덤!!^^
[단점]
굳이 뽑자면 용량에 비해 케이스가 크다는점???
[추천]
지성피부나 여드름피부 그리고 휴가철 자외선으로 피부 진정 효과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