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지 않은 보라색 렌즈
안녕하세요!
shadow731입니다!
오늘은 렌즈미의 컬러앰플 시리즈 중에서
워터앰플라인의 몰디브 바이올렛 렌즈를 가지고 왔습니다!
컬러 그래픽의 특징 중 하나는 가운데에 다소 짙은 느낌의 오렌지 빛이 돌았던거!
가운데 눈의 동공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려도 해둔거 인거 같아요!
그리고 보라빛이 강력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비교적 자연스럽게 사용가능해요!
이 렌즈 끼고 잘 어울린다는 말을 많이 들은거 같아요!
너무 보라색이 진하지도 않아서 약간 그레이 같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그레이와는 다른 느낌이라서 좋구 너무 보라색이 강하게 발색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오렌지빛이 돌던 부분이 거의 잘보이지는 않지만 밸런스를 맞춰주는 기분이더라구요!그래서 한층 맑은 느낌을 내주는거 같았어요
직경은 13.0으로 작은 편에 속해요!
비교적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훌라도 거의 없고 눈에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장점]
맑은 보라빛이 자연스럽다
눈이 아프지 않고 훌라도 없음
그레이보다 푸른빛없이 적당히 분위기 내기 좋음
[단점]
착용기간이 1달이라서 다소 짧음
[추천]
자연스럽게 눈에 스며드는 느낌!
하지만... 뭔가 낯설지 않은 느낌의 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