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C1 페일 데저트
C2 모브 샌드를 사용했습니다.
쿠션 박스에는 쿠션 케이스가
별도로 들어있으며, 안에 리필은
밑에 따로 들어있습니다.
쿠션 케이스 + 리필 1개가 기본 구성이며,
다른 브랜드들과 다르게
끼워져서 나오지 않는다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
역시 헉슬리 답게 쿠션 케이스 너무 예쁩니다.
아주 베이직 스러우면서
벨벳 케이스로 제작되었어요.
깔끔하면서도 예쁘다고 생각되네요.
쿠션 퍼프는 커버 쿠션에 맞게
따로 제작되었다고해요!
피부에 쫀쫀하게 잘 먹는 퍼프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헉슬리 파운데이션 01호와 02호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02호를 사용했었는데,
생각보다 밝은 느낌이 없어서
그 다음에는 01호를 써봤던 건데요.
제 피부는 22호 정도이며,
보통은 21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커버 쿠션의 01호와 02호 03호를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파운데이션과 비슷한
컬러감으로 제작이 되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당시에 제가 느꼈던건,
컬러감이 생각보다 밝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컬러감에 가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소 22호 피부톤이며
21호정도를 선호하는 저에게는
헉슬리에서는 19-21호에게 추천하는
01호가 잘 맞았었던거죠!
기존의 헉슬리 베이스들은 웜한 느낌이
많았고 자연스러운 편이었기에
살짝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번에!!!!
쿨톤 컬러가 2가지 출시되었습니다.
C1 페일 데저트
C2 모브 샌드
기존 컬러들보다 확실히 화사한 느낌이 있습니다.
C1 페일 데저트는 19호-21호에게
추천하는 컬러이며,
C2 모브 샌드는 21-22호에게
추천하는 컬러입니다.
기존 컬러들보다 노란끼가 적인편이지만,
홈페이지에서 나온것처럼 핑크 느낌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웜톤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
화사한 컬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쿨톤 컬러에서 골라서
구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파운데이션 기준으로 봤을때
같은 19-21호 추천 컬러더라도
쿨톤 컬러가 좀 더 밝게 나왔더라구요.
저는 C2 모브 샌드를 사용했어요.
제 개인적으론 기존 헉슬리
베이스 컬러감들보다 노란끼가 적고
밝아진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평소 밝게 바르시는 분들이라면
쿨톤 컬러중에 고르시는걸 추천드리구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신다면
웜톤 컬러 사용해보세요!!
시중에 나온컬러들보다 노란끼가 많아서
우잉?? 하시겠지만, 훨씬 자연스럽운
베이스 톤이 완성됩니다.
우리가 평소에 내 피부톤보다 밝은걸
발라왔구나가 딱 느껴져요ㅋㅋ
그래도 막상 밝은게 좋은 나ㅎㅎ
선인장 시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가 마무리감은
생각보다 벨벳느낌은 아니었어요.
건성분들도 여름에 충분히 쓰기 딱 좋아요!
약간의 속광이 비치는 듯 하면서,
그렇다고 촉촉쿠션을 바른 느낌은 아닌..?
고런 느낌ㅋㅋ
커버력은 헉슬리 파운데이션보다
헉슬리 커버 쿠션이 좀 더 좋았지만,
그래도 커버력이 상은 아닌것 같아요.
레이어링하면 커버력이 더 쌓이긴 하지만,
기미와 같은 잡티를 완전 가리는 정도는 아니었답니다.
커버력은 중상정도로 봐주세요!
그래도 얇게 발려서,
피부의 답답함이 전혀 없었어요.
그리고 약간의 속광은 파우더 처리
아주 살짝만 해주면 묻어남 없이
마스크를 쓸 수 있습니다.
마스크 쓰고 거의 7시간 정도를 있었습니다.
날씨가 30도가 넘고 습해서
땀도 정말 많이 흘린 날이에요ㅠㅠ
지속력은 꽤나 만족이었습니다.
땀을 정말 많이 흘렸기 때문에^^ㅠㅠ
인중과 턱부분은 커버력이 많이 없어졌어요..ㅎ
그래도 수정화장을 한번도 안한 상태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요즘 쿠션 정말 잘나와요,,
파우더 처리 살짝해주고 마스크 썼더니
저는 묻어남 진짜 거의-없었어요!
(마스크는 덴탈마스크? 기준이에요)
[개인적으로 헉슬리는 자연스러운
나를 추구하는 브랜드로 느껴집니다.
커버력이나 톤, 추구하는 마무리감,
피부표현을 봐도 딱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완벽 커버를 원한다는 분들보다
자연스러우면서 커버력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음....! 클리오 쿠션들보다는 커버력이
살짝 떨어지지만, 피부가 좀 더
가볍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