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핑크코랄 #촉촉한틴트 #유리알광택
이번 여름에 해외여행을 갔다오면서 면세찬스로 이아이를 데려왔습니다! '입생로랑 볼립떼 틴트 인 오일 6호 Peach me love'!! 예전에 친구가 쓰는 거보고 괜찮다 싶어서 질렀습니당😀(환전해간돈 남아서 충동구매한건 비밀)
근데 정말...이거 물건입니다 진짜 처음썼을때는 너무 감동했어요ㅠㅠ하지만 쓰다보니 콩깍지가 벗겨졌는지 단점도 보이긴하지만..그래도 좋은아이템인건 분명합니다! 일단...
예쁘거든요ㅠㅠㅠㅜ입생 디자인 The love..♡
원가는 43000원이고 저는 면세점에서 사서 약32000원쯤 주고 샀어요!
전부 8가지 색상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저는 코랄색상인 6호 피치미러브를 데려왔습니다ㅎㅎㅎ
이제품의 최대 장점 3가지는 케이스가 예쁘다는 것, 유리알광택을 선사한다는 것 그리고 향이 좋다는것!! 향이 진짜 좋아요ㅠㅠ과일향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메론향? 이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이걸 맡고나면 입생로랑이 이런 좋은 향을 낼 수 있으면서 왜 틴트에서는 상한요플레향을 나게 하는 건지 1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나머지 더 자세한 것은 사진보면서 설명드릴게요! 첫리뷰라서 이것저것 부족한게 많지만 예쁘게 봐주셔유ㅠㅜ😚
[장점]
-케이스가 예쁘고 고급지다.
-유리알광택을 만들어준다.
-향이 좋다.
-촉촉하다.
-색도 예쁜 편이다.
-이름도 예쁘다. Peach me love..♡
[단점]
-가격ㅠ
-발색이 약하다.
-너무 핑크핑크 코랄이다(저한텐 단점ㅜ)
[추천]
유리알광택을 만들고 싶은 언니에게 추천!
파우치를 블링블링하게 해줄 템을 찾는 언니에게 추천!
발색을 중요시하는 언니에게는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