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랑이
이런 폭염에 편백진정마스크 팩이라니!! 오아시스 같은 존재네요.
무더위 날씨에 외출하고 오거나 또는 피서철로 야외 활동을 오래하고 오면 얼굴이 익어서 피부톤 자체도 빨갛고 좁쌀 같은 트러블이 울긋불긋 자주 올라오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저녁에 씻은 후 냉장고에서 미리 차갑게 해 둔 편백 진정 마스크팩 한번씩 해주면 얼굴이 시원해서 열기가 싹 가라앉고 트러블도 제품명 그대로 진정이 되는 것 같아 애용하면서 쓰고 있는 마스크팩 입니다. 향도 옅은 은은한 좋은 향으로 마스크팩 하고 있는 동안 기분도 좋고 진정과 시원함을 주는 기분이 좋아지는 마스크팩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