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상한 머리를 그대로 두면
그 상한게 위로 타고 올라와서 더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매번 미용실을 가는게 넘 귀찮네요..
한두달 주기로 다들 미용실 가서 다듬기라도 하시나요?
아니면 케어 받으시나요?
저는 거의 반년에 한번씩 가요
레이어드 컷이라 망해도 별 티가 안나서 기장정도는 집에서 관리하고있아요
저는 두달에 한번 밑에 좀 잘라줘요
한두달까지는 아닌데 저는 어깨 넘어가면 잘라요 너무 길면 머리 감을때도 불편해서
머리에 투자를 너무안해요 ㅜ 흰머리때문에 염색할떄나 방문하네요
다듬으로 가기도 귀찮고 효과도 모르겠어서 잘 안가게돼요
머리 잘라주는 건 한달 반~ 두 달 사이로 해주고 있어요!
저는 1년에 한 번 합니다.
커트 주기적으로 두달정도??
전 집에서 손봐요
저도 한번 머리하면 버티기시전하다 다음 머리변신할때 가네요.. ㅎㅎ
저는 미용실 가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가요
저는 1년에 한 번씩 미용실가는데 케어랑 영양 다 받아요 그 때..
맞아요! 상한 머리는 타고 올라와서 바로바로 잘라줘야해요! 저는 긴머리라 두달에 한번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