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리
지금은 피부가 많이 나아지셔서 다행이네요
저는 20대에 망나니 생활습관으로(술, 불규칙적인 수면) 지루성 피부염에 걸렸습니다.
여러가지 약(스테로이드, 항생제)을 바르거나 먹어도 잠깐뿐이여서 조금 더 근본적인 방법을 찾고자
노력했고 그 결과 제 생활 루틴은 너무 땀을 흘리지 않고 산 다는 것을 깨달아 반신욕으로 몸의 땀 빼주기, 간단한 운동, 식습관 개선, 금주라는 패턴으로 생활을 해왔고 1년이 지나자 점차 옅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완치수준입니다. 그 때 얻은 홍조가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처음 생각하면 많이 행복하네요^^!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아 화장은 그 당시에 안 했어요 대신 얼굴이 하얘지는 징크크림을 발라서 톤업은 하고 다녔어요